차벽으로 막힌 법원 입구 입력 : 2025-04-14 23:12:00 수정 : 2025-04-14 18:23:13 사진공동취재단 구글 네이버 유튜브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간 뒤 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법원에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첫 정식 형사재판이 열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24년 전 오디션 꼬마가 대표로”… 수영, 일본 ‘프듀 신세계’ 연다… 한일 가요계의 ‘압도적 금의환향’ 박상면 "의정부 형님, 남양주 동생…" 수상소감에 동네만 읊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