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벽으로 막힌 법원 입구 입력 : 2025-04-14 23:12 사진공동취재단 구글 네이버 유튜브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간 뒤 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법원에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첫 정식 형사재판이 열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쿠싱 증후군·공황장애' 덮친 시련…정연 살려낸 공승연의 자매애 박은영 "타르트 반죽보다 결혼식이 쉬워… 바빠도 다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