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전국 최초 공립 책 박물관인 송파책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은 독서, 출판, 저작권 보호의 촉진을 목적으로 유네스코에 의해 1995년에 제정되어 1996년부터 실시된 기념일로 매년 4월 23일이다.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전국 최초 공립 책 박물관인 송파책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은 독서, 출판, 저작권 보호의 촉진을 목적으로 유네스코에 의해 1995년에 제정되어 1996년부터 실시된 기념일로 매년 4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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