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한 ‘수·수’ 입력 : 2025-05-07 23:20:00 수정 : 2025-05-07 21:04:43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두 후보는 1시간 넘게 단일화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회동을 마무리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태진아, '전한길뉴스' 주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설에 '분노' '프런코3' 민머리 패션디자이너 황재근, 굵직한 느낌으로 이미지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