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한 ‘수·수’ 입력 : 2025-05-07 23:20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두 후보는 1시간 넘게 단일화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회동을 마무리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