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경포해수욕장 모래 평탄 작업 입력 : 2025-07-21 18:50:05 수정 : 2025-07-21 18:50: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본격적인 피서철인 2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중장비가 모래 평탄 작업을 하고 있다. 강릉시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경포해수욕장 운영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일부 구간에 한해 야간 수영도 허용할 계획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