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무더위쉼터 된 ‘송파책박물관’ 입력 : 2025-08-19 23:30:00 수정 : 2025-08-19 23:03:4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일 서울 송파구 송파책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송파책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지역 출판문화 유산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