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들어간다” 입력 : 2025-09-03 23:00:00 수정 : 2025-09-03 18:28:42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앞줄 왼쪽)와 당 소속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앞 복도에 앉아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조은석 특검팀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 "옛날에 한 가닥 했어!"…'영원한 오빠' 남진 수발 들던 비서진, 돌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