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국회 고발사건 암장 말안돼…합리적처리 기대” 입력 : 2025-11-11 09:33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고 있다. 뉴스1 [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국회 고발사건 암장 말안돼…합리적처리 기대”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7년 공백기 주진모, '홀인원'으로 상금 5000만원 수령 채연 "'엑스맨(X맨)' 시절, MC 유재석 눈 피하기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