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위조가방 수두룩 입력 : 2025-11-27 20:00:12 수정 : 2025-11-27 20:00: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식재산처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소비자가 직접 위조 가방이나 지갑을 만들 수 있는 ‘위조상품 DIY 조립키트’를 제작·유통한 혐의로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상표특별사법경찰이 단속 결과를 브리핑한 뒤 압수품을 살펴보는 모습.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