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경기도 파주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내에 BYD Auto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수도권 서북부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BYD코리아는 스타필드의 가치에 커뮤니티 기능을 더한 차별화된 지역 밀착형 리테일 공간에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고객의 일상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BYD 브랜드와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고객 접점을 마련했다.
BYD Auto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센트럴 1층에 있으며, 총 374.18㎡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심형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SEALION 7)’을 비롯해 국내 출시된 BYD 승용 전 라인업이 전시되며, 상시 시승 차량을 운영해 방문 고객에게 시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장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담당한다.
BYD코리아는 이번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국내 BYD Auto 전시장 최초로 BYD의 럭셔리 플래그십 양왕(Yangwang) U9을 12월 14일까지 특별 전시한다.
또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12월 한달 간 전시장 내방고객에게 BYD 리유저블백, 니트백 등 웰컴 기프트 제공과 12월 한달 간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출고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DT네트웍스에서 제작한 여행용 기내 캐리어를 증정한다.
DT네트웍스의 권혁민 대표이사는 “스타필드 빌리지 브랜드의 첫 번째 전시장 입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오픈은 더욱 특별하다”며 “운정은 젊은 가족과 친환경 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BYD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가치와도 잘 맞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일산, 스타필드 마켓 일산 등 서북부 네트워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전기차 구매는 물론, 이후 관리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BYD코리아는 시티몰·커뮤니티형 쇼핑 공간 등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BYD를 만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