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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부 장관·경제5단체… 청년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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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이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제5단체 관계자들과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경제5단체(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식’을 열고 내년 채용박람회 확대 등을 논의했다. 노동부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올해 9월10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의 후속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확대 방안을 논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경제단체와 기업, 정부는 2026년 민관합동 채용박람회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까지 확대해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