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도로 조경 공사 중 고압선 절단…452가구 정전 입력 : 2025-12-19 12:26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19일 오전 9시 18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 조경 공사 중 2만2900볼트 고압전선이 절단돼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9일 제주시 노형동 고압전선 절단 사고 현장.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이 사고로 제주시 노형동과 도평동 452가구가 정전됐다. 한국전력 측은 절단 전선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성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임성준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