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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꽃비, ‘가수의날’서 ‘베스트방송가요 7대 가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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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꽃비가 지난 21일 경기 안양아트센터서 진행된 제59회 가수의날 행사에서 ‘베스트방송가요 7대 가수상’을 수상했다고 소속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가 22일 밝혔다.

 

베스트방송가요 7대 가수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꽃비는 지난 8월에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판(瓣)’을 방송 가요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꽃비는 “이 상은 나 혼자가 아닌, 나와 함께해 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가수협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 밖에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이원찬 감독이 ‘PD상’, KBS1 ‘6시 고향’ 리포터 김종하가 ‘MC상’, 신인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K팝 걸그룹 대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