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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차의 위력…넥슨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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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서비스 22년 역사상 처음으로 PC방 점유율 전체 1위에 올랐다. 넥슨 제공

 

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서비스 22년 역사상 처음으로 PC방 점유율 전체 1위에 올랐다.

 

PC방 통계 서비스 ‘더 로그’의 지난 21일 데이터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는 당일 PC방 점유율 45.07%를 기록하며 전체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여름 업데이트 당시 세웠던 기존 최고 점유율인 25%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이자, 2003년 서비스 시작 이래 최초의 1위 달성이다.

 

이러한 흥행의 배경에는 지난 18일 실시된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가 있다.

 

인기 직업 ‘키네시스’의 리마스터로 캐릭터의 매력과 성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챌린저스 월드 시즌3’ 등 유저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넥슨 관계자는 “올겨울 ‘메이플스토리’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