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밤, 전북에 눈이 쏟아진다 입력 : 2025-12-26 00:08 이동수 기자 d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북 대설주의보 지역이 4곳으로 늘었다. 기상청은 25일 오후 10시30분부터 고창·부안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읍·순창에는 이미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발령된다. 해당 지역 눈길 운전과 보행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동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동수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