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영공 방어 이상 무 입력 : 2026-01-01 17:56 수정 : 2026-01-01 22:32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26년 새해의 첫날을 밝히는 해를 맞으며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항공통제기(E-737·맨앞)가 1일 우리 영공을 비행하고 있다. KF-21, FA-50 등이 뒤따르며 엄호했는데, 모두 국산 전투기다. 공군항공통제기에는 안규백 국방장관이 탑승해 한반도 전역의 안보 태세를 점검했고, 전투기들은 철통 방어를 다짐하는 듯 적 미사일에 혼란을 주는 ‘플레어’를 발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