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언 얼음 위로 볼 빨간 동심 입력 : 2026-01-01 23:07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외벽에 ‘붉은 말’이 그려진 새해 맞이 대형 글판 ‘서울꿈새김판’이 걸려 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