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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상황 '특전사 설한지 극복훈련' 실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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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중 위장복(길리슈트)을 착용하고 은거지 활동을 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스키를 활용한 설상 기동훈련(전술스키) 중 적과 조우한 상황에서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중 적 후방침투 후 드론과 정찰활동을 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스키를 활용한 설상 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중 적 후방지역으로 침투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중 적 후방지역으로 침투하고 있다.

 

특전사 설한지 극복훈련은 매년 추위가 최고조인 1~2월 강원도의 험준한 산악지형과 강추위 속에서 동계 특수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하는 특전사의 대표적 혹한기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해발 1407m의 최저 체감온도 영하 30도의 한파와 강풍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실시되었다. 지난 12일부터는 특전사 비호부대 무적태풍대대 장병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극한 상황에서의 특전사 설한지 훈련은 주·야간 구분 없이 전시 특수작전 수행 및 생존 능력 구비와 전술스키 훈련을 통한 설한지 극복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사진=육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