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인천시는 올해 청년에게 면접 복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드림나래 사업을 확대한다고 지난 달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억원의 예산으로 청년에게 5000여건의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했고 올해는 5억원으로 증액해 6000여건의 대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대여 기간은 기존 2박3일에서 3박4일로 하루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