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들어올린 ‘입춘대길’ 입력 : 2026-02-03 19:47:34 수정 : 2026-02-03 19:47:33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새해 첫 절기인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송파서화협회 회원들로부터 건네 받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을 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