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와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ESG지원형 ‘동아 콘텐츠 크리에이터’ 우수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예비 콘텐츠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한국능률협회는 지난 12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동아비즈니스포럼 2025’에 교육과정 우수 수료생 10명을 초청하여 현직 기자와 함께하는 기사 취재 및 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격변하는 세계 질서와 AI 혁신, 이 시대 리더십의 새로운 좌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우수 수료생들은 DBR(동아비즈니스리뷰) 현직 기자들과 짝을 이뤄 실전 취재에 투입됐다. 이들은 AI 혁신과 국제 정세의 변화를 다룬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비즈니스 기사를 작성하며 고도화된 일경험을 쌓았다.
수료생들의 취재 결과물은 2025년 12월 23일 발행된 DBR 432호(2026년 1월 Issue 1)에 정식 수록됐다. 특히 잡지 내 편집자 란에 참여 청년들의 이름이 기재되며 실질적인 일경험의 성과를 기록했다. 우수 수료생들에게는 이번 취재 기회와 더불어 채용 지원 시 서류 전형 가산점 부여 등 강력한 커리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수료생 10명의 취재 활동 외에도, 일반 수료생들에게 포럼 참관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참여자 전체가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능률협회 관계자는 “수료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가 발행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청년들이 실무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여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양질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