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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둘째 래퍼 이어 첫째는 촬영감독…남다른 자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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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선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선은 9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감독,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 시사회가 있었다"고 적었다.

김지선과 김지선 첫째아들. SNS 캡처, 뉴시스
김지선과 김지선 첫째아들. SNS 캡처, 뉴시스

이어 "30분 정도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장면 한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난다"고 덧붙였다.

 

또 "작품의 내용도 좋고,음악도 좋고,지훈이 특유의 색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쉽지 않았을 제작 환경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시사회까지 열었다는것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사회에 관객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무엇을 하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지훈아 멋지다"고 했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그의 2005년생 둘째 아들은 시바(SIVVA)라는 이름으로 래퍼로 활동 중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