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한국마사회가 ‘포니 체험’ 프로그램을 재개한 15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포니랜드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14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 내 포니랜드 일원에서 재개된 포니 체험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포니 타기는 키 100cm 이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포니체험 라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