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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찾은' 손연재, 둘째 계획 두고 깊어지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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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둘째 자녀 계획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손연재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과 함께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손연재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과 함께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게시글에 올린 사진 중 하나. 손연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연재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과 함께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게시글에 올린 사진 중 하나. 손연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은 손연재가 책을 둘러보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는 등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해당 게시글에 그는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라며 “끝나지 않은 둘째 고민”이라고 고민을 적었다.

 

누리꾼들은 “고민하는 시간은 터울만 늘릴 뿐. 둘째를 가질 타이밍은 지금이다”, “둘째는 낳아야 고민 끝난다”, “둘째 추천한다”고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겼다.

손연재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과 함께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게시글에 올린 사진 중 하나. 손연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연재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과 함께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게시글에 올린 사진 중 하나. 손연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앞서 손연재는 새해를 맞아 올해의 목표로 둘째 임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2026년 포커스는 둘째를 위한 큰 계획”이라고 전하며 가족 계획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고.

 

한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최근 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