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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이 음식점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당해"…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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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서부경찰서. 연합뉴스
부산서부경찰서. 연합뉴스

A씨 가게에서 일하는 40대 B씨는 수년간 도구로 A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달 11일에는 폭행을 당해 다리 근육이 파열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후 두 사람을 분리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