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영숙이 근황과 자신의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28기 영숙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녀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숙은 "좋은 엄마인 것 같아 존경한다.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다"는 팬의 말에 "감사해요. 좋은사람 여기 계시네요^^. 이미 저는 주변을 좋은 사람들로 채웠네요"라고 감사의 답변을 전했다.
영숙은 앞서 지난 19일에도 이같은 문답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문답에서는 "만나는 분 없냐"는 질문에 "이 질문 많은데 없어요"라고 답했고 자신의 달라진 미모 비결도 언급했다.
앞서 영숙은 '나는 SOLO' 28기 방송이 끝나고 출연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영상에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아진 피부톤으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이에 28기 영숙은 자신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눈밑지 수술은 내돈내산입니다. (협찬X 광고X) 문의가 많아 알려드리고 싶지만, 반복되는 오해 때문에 조심스럽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상담 잘 받으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수술이니만큼 여러 병원 비교하시고 후기들도 꼭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숙은 '나는 SOLO' 28기 출연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차례 문답을 진행한 바 있다.
그녀는 직무 관련 질문에 "방송으로 거짓말을 하지는 않겠죠? 나솔 출연자들은 졸업증명, 재직증명, 범죄 경력 사실 등 본인이 말한 것들을 다 증명하고 출연한다"고 답하며,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재직 시절 사원증을 공개했다.
또 공구목적 출연 의혹에 "공구 제안을 받긴 했는데 오히려 감사하다. 이렇게 싱글맘을 응원해주는 건가 하고요. 당연히 다시 남자를 믿어보려 나간 거 였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