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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유족들, 감격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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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메타와 구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청소년의 중독을 유발한다는 유죄 평결이 나오자 SNS 중독으로 18세에 숨진 애널리의 모친과 변호사가 그녀의 사진을 들고 감격의 포옹을 나누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