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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제 구름인파… 서울 벚꽃도 엿새 빨리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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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뉴스1
(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뉴스1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인근에서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길을 거닐고 있다. 서울 대표 벚꽃 군락 단지인 여의도 윤중로에도 이날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 벚꽃 개화는 지난해(4월4일)보다 6일, 평년(4월8일)보다 10일 빠른 것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