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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원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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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휴전협상 난항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연일 강세인 가운데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외벽 전광판에 고시환율이 1511.40원으로 표시돼 있다. 이날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환율은 전날 야간거래(오전 2시)에서 1511.4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야간거래 종가 기준 1510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