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장보기도 품격 있게… 프리미엄 식료품점 오픈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롯데백화점이 31일 서울 노원점 지하 1층에 550평 규모의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를 열었다고 밝혔다. 고객 구매 패턴을 분석해 구매 빈도가 가장 높은 신선 제철 및 소포장 과일을 전면 배치하는 등 ‘고품격 장보기 공간’으로 특화했다고 한다.

롯데백화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