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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혼다 등 [4월13일 자동차 업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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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셀토스. 사진=기아 제공
디 올 뉴 셀토스. 사진=기아 제공

◆ 기아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이하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 뒤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됐다.

 

6년 만에 완전변경된 이번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안전 사양을 갖춘 게 특징이다.

 

울러 하이브리드 모델은 19.5km/ℓ의 경쟁력 있는 연비를 바탕으로 최근 고유가 흐름 속에서 고객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1라운드 현장. 사진=혼다코리아 제공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1라운드 현장. 사진=혼다코리아 제공

◆ 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지난 12일 개최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Honda One Maker Race)’의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orea Mini-moto Race Festival)의 주최 하에, 혼다코리아가 ‘혼다 MSX 컵(Honda MSX Cup)’과 ‘혼다 커브 컵(Honda Cub Cup)’ 총 두 개의 이벤트 클래스를 단일 브랜드로 참여하는 대회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이번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미니 모토 레이스에 도전하고, 125cc 이하의 ‘스몰 펀(Small Fun)’ 모델로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본 라운드에서는 ‘혼다 MSX 컵’에 김태우 선수(ii(더블아이) 팀), ‘혼다 커브 컵’에 김종훈 선수(레드블리츠 NRC 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