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전직 자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신한CEO포럼’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직 경영진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0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식사보조, 식당 정리 등 점심 배식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포럼 소속 경영진이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 문화를 이어가고, 재직시절부터 강조해 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배식 봉사와 더불어 복지관 이용자들이 더욱 풍성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