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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2026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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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공종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 진행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 선별·육성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지난 22일 우수협력사 시상식인 ‘26년 CJ 윈윈 파트너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로 우수 협력사를 선발·육성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훈 건설부문 제공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훈 건설부문 제공

행사는 CJ방배사옥에서 개최됐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건축, 설비, 전기 분야의 8개 공종(철근콘크리트, 토공 및 흙막이, 철골, 창호, 수장, 판넬, 기계설비, 일반전기)의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각 협력업체에 대한 평가는 안전관리 역량, 시공 품질, 수행 실적,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루어졌다.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게는 감사패와 시상금이 주어졌다.

 

철근콘크리트 공종 수상사인 예인건설㈜ 김현섭 대표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함께 물류센터와 데이터센터 시공을 진행하며, 품질에 있어 한 치의 타협도 없이 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건축물을 짓기 위해 더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민영학 대표는 “건설 현장의 거의 모든 자재 가격 상승으로 공사비가 폭등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애써 주신 협력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 진정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나가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