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의 고을 영월서 단종문화제 입력 : 2026-04-26 19:4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59회 단종문화제 이틀째인 25일 강원 영월군 관풍헌 일원에서 단종 국장 재현 행렬이 장릉으로 향하고 있다.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단종문화제는 24일부터 사흘 동안 세계유산 장릉과 청령포, 동강 둔치 일원에서 열렸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소라 "TV 틀면 홍진경…너 여자 신동엽 됐더라?" 김향기, '작가생활' 들켰는데… 선생님 "왜 내가 주인공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