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벌어진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을 방문한 영연방 4개국(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 유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25일 영연방군 제27여단 2000여명이 5배가 넘는 중공군 1만여명과 싸워 남하를 저지하는 데 성공한 전투다. 이 전투를 계기로 국군과 유엔군이 새로운 방어진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
국가보훈부 제공
6·25전쟁 당시 벌어진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을 방문한 영연방 4개국(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 유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25일 영연방군 제27여단 2000여명이 5배가 넘는 중공군 1만여명과 싸워 남하를 저지하는 데 성공한 전투다. 이 전투를 계기로 국군과 유엔군이 새로운 방어진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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