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사진)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12일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6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장 부회장은 대규모 국내 투자와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국가 미래 성장 동력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재훈(사진)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12일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6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장 부회장은 대규모 국내 투자와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국가 미래 성장 동력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