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대결 앞둔 北여자축구단, 베이징 도착 입력 : 2026-05-13 21:35 수정 : 2026-05-13 23:18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숙소인 베이징 북한대사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축구단은 베이징을 경유해 17일 방남 후 한국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AWCL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