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 거래에서 사상 첫 200만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도 1%대 상승세를 보이며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30분 SK하이닉스는 1.21% 오른 200만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3.80%), 현대모비스(8.01%) 등 현대차그룹주도 강세다.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뉴욕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408조3000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21.9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