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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쌈디 조카, 모델 제의 폭주할 만하네… 5년 만에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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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조카 채채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채채 가족의 소셜미디어에는 "가족의 달이니까 큰아빠랑 아빠 가게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이 올라왔다.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조카 채채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조카 채채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는 쌈디가 조카 채채를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채채는 2021년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쌈디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쌈디는 조카를 돌보며 '조카 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방송에서 채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쌈디는 당시 "모델 제의도 많이 왔다"며 조카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쌈디와 채채는 같은 해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했다. 쌈디는 광고 모델료 1억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채채는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