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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로보틱스·AI 기술로 주거 편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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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3구역 재건축단지

현대건설은 압구정 3구역에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결합한 미래형 주거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압구정 3구역 재건축 홍보관(사진)에는 단지 내 주요 시설을 연결하는 실내형 커뮤니티 공간 ‘더 써클 원’과 수요응답교통(DRT) 무인셔틀, 모베드 등 미래형 주거 기술이 구현됐다.

압구정 3구역 외관 설계는 글로벌 건축 그룹 람사와 모포시스가 참여했다. 한강변 8개 동에는 한강 조망과 외관 차별화를 위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압구정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경은 세계적 조경설계사 GPB(구스타프슨 포터 앤드 바우만) 등과 협업했으며, 커뮤니티 시설 ‘클럽 압구정’에는 건강관리와 문화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