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성시경, 17살 연하 日배우와 열애설 부인 "사랑스러운 분이지만…"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가수 성시경(47)이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30)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가수 성시경과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allure 화보. allure 제공
가수 성시경과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allure 화보. allure 제공 

그는 "제가 사랑에 빠져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에 두 사람이 사귀라는 응원이 정말 많은데, 상대방의 입장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분이지만, 남녀 간의 그런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자체가 마치 김칫국을 마시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정작 본인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지 걱정된다"고 했다.

 

아야카는 지난 3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미친맛집5'에 새 MC로 합류해 성시경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방송 속 다정한 모습으로 인해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아야카는 1996년생 일본의 모델 겸 배우로, 2004년에 아역 모델로 데뷔 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걸그룹 '사쿠라학원'의 1기 멤버로서 가수로도 활동했고, 넷플릭스 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등에서 활약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