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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양해주 선수와 운동 후 회복 위한 수면 환경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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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그리드 매트리스 사용 경험과 회복 관리 메시지 전달
사진=엠마 제공
사진=엠마 제공

글로벌 수면 브랜드 엠마(Emma)가 운동선수들의 회복을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엠마는 올해 초 오사카 하이록스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강철부대W’ 출연자이자 2025 하이록스 서울 여성 더블 오픈 1위 출신의 양해주 선수와 함께 운동 후 회복에 필요한 수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린다고 밝혔다.

 

하이록스는 러닝과 고강도 근력 운동이 결합된 피트니스 레이스로, 강한 체력뿐 아니라 훈련 후 회복 관리가 중요한 종목으로 꼽힌다. 특히 운동 후 높아진 체온과 피로를 안정시키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을 갖추는 것이 다음 훈련과 경기 준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양해주 선수는 수개월 전부터 엠마 에어그리드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하이록스 대회를 준비해왔다. 엠마 에어그리드 매트리스는 수천 개의 공기 통로를 갖춘 격자 구조의 에어그리드(AirGrid®) 기술을 적용해 통기성과 체압 분산을 고려한 제품이다. 수면 중 신체에 남아 있는 열감을 분산시키고 보다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양해주 선수는 “군 시절부터 하이록스 훈련까지 몸을 강하게 쓰는 환경에 익숙한 만큼, 회복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에어그리드 매트리스를 사용하면서 자는 동안 몸에 열기가 오래 머무르지 않고 쾌적하게 유지되는 느낌을 받았고, 아침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엠마 관계자는 “운동선수에게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다음 훈련과 경기력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엠마는 오사카 하이록스 대회 서포트에 이어 양해주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고강도 운동 후 회복에 적합한 수면 환경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그리드 기술은 통기성과 체압 분산을 통해 보다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엠마는 스포츠와 수면을 연결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회복 습관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마는 양해주 선수와 함께 에어그리드 기술의 특징과 실제 사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