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하고 있다.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농촌 관광 활성화와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대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관광자원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선보이며 농촌의 새로운 매력을 알렸다. 도시민들에게 농촌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별 특색 있는 농촌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지역별 관광 정보와 체험 콘텐츠를 비교하며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행사에 참여해 단순한 정보를 얻는 수준을 넘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