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폭격에… 키이우 성당 ‘쑥대밭’ 입력 : 2026-06-16 19:20 수정 : 2026-06-16 21: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오른쪽)이 러시아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으로 훼손된 수도 키이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체르스크 라브라 성모승천 대성당을 둘러보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를 공격해 1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홍진경, 파리 가자마자 오디션 2곳 합격… 메트로폴리탄 소속 됐다 윤종신 "'왕사남'의 '밤티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 장르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