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잊고… 한강 위를 달리다 입력 : 2026-06-16 19:03 수정 : 2026-06-16 21:34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진 16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윈드서핑장에서 시민들이 바람을 가르며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홍진경, 파리 가자마자 오디션 2곳 합격… 메트로폴리탄 소속 됐다 윤종신 "'왕사남'의 '밤티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 장르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