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8800선을 회복한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와 SK하이닉스 주가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상승세로 전환한 뒤 전장보다 137.64포인트 오른 8864.24로 장을 마쳐, 지난 2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8801.49) 종가를 경신했다. 이날 지수를 견인한 것은 SK하이닉스로, 하루 동안 5.83%(13만9000원) 올라 252만1000원 신고가를 썼다.
<연합>연합>
코스피가 8800선을 회복한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와 SK하이닉스 주가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상승세로 전환한 뒤 전장보다 137.64포인트 오른 8864.24로 장을 마쳐, 지난 2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8801.49) 종가를 경신했다. 이날 지수를 견인한 것은 SK하이닉스로, 하루 동안 5.83%(13만9000원) 올라 252만1000원 신고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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