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태어난 자, 미국 시민이다” 입력 : 2026-07-01 20:13 수정 : 2026-07-01 21:27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의 출생시민권을 지지하는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 연방대법원 청사 앞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로 “이민자들의 희생이 이 나라를 만들었다”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하며, 철창에 갇혀서는 안 된다” 등의 문구가 쓰인 팻말을 들고 출생시민권 제한은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민정, 두 자녀에게 미안함 고백… "떼 쓰는 법을 모른다" 고준희, 시부모와 합가 질문에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