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바른연어가 여름철 외식 수요를 반영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두 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SNS에서 화제를 끈 레시피를 브랜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불닭육회냉쫄면’과 ‘불닭양파쌈’, 그리고 삼복 시즌에 맞춰 새싹삼을 활용한 이색 보양식 ‘(심봤다) 육회한접시’, ‘(심봤다) 연어한접시’와 포케 메뉴인 ‘연어바른포케’다.
불닭육회냉쫄면과 불닭양파쌈은 기존 불닭마요연어깍두기 시리즈의 뒤를 잇는 메뉴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조합형 메뉴로 구성됐다. 불닭육회냉쫄면은 매콤한 불닭소스와 육회, 시원한 냉쫄면을 조합해 여름철에 맞춘 매콤한 메뉴로 기획됐다. 불닭양파쌈은 아삭한 양파와 육회를 함께 즐기는 조합으로 색다른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맵단’ 트렌드와 이색 조합 선호 흐름을 반영한 메뉴라는 설명이다.
삼복 시즌을 겨냥한 ‘심봤다 시리즈’는 육회바른연어의 시그니처 한접시 메뉴에 새싹삼을 올려 삼복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구성이다. ‘(심봤다) 육회한접시’와 ‘(심봤다) 연어한접시’ 모두 무더운 여름 삼복 시즌에 맞춰 기획됐으며, 복날 시즌에 색다른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지로 제안된다.
‘연어바른포케’는 연어를 베이스로 다양한 채소와 곡물을 담은 포케볼에 새싹삼을 포인트로 더한 메뉴다. 연어와 채소, 곡물을 함께 구성해 한 끼 식사 메뉴로 선보인다. 새싹삼을 더해 삼복 시즌 메뉴 콘셉트를 반영했다.
신메뉴 5종은 7월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배달앱에서는 배달의민족을 통해 2주간 단독 선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육회바른연어는 매콤한 조합 메뉴와 새싹삼을 활용한 시즌 메뉴, 포케 메뉴를 함께 구성해 여름 신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