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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체취 느껴보자" 안경· 정장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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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의 의상과 안경이 경매로 팔린다.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ENT(ticket.interpark.com)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영화 ‘M’의 주연 배우 강동원이 입었던 정장과 안경을 실시간 낙찰 방식으로 경매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명세 감독의 영화 ‘M’의 두 주연배우 강동원과 이연희가 영화 속에서 실제 착용했던 의류들이 대거 경매에 오른다.
강동원이 신었던 검은색 페레가모 신발(사이즈 280, 10월 25일 2시 경매)과 안경(10월 26일 2시), 론 커스텀 정장세트(10월 26일 3시) 등이 시간대별로 경매 진행된다.
영화 ‘M’은 이명세 감독의 작품답게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로 꿈과 현실 속에서 첫사랑과의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사랑을 담은 작품.
한편, 2년 전에도 이명세 감독의 ‘형사-Duelist’에서 강동원이 입었던 무사 도포가 경매에 올라 7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