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타오가 영국의 한 패션쇼에서 벌인 무례한 행동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사진 한 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타오는 자신의 SNS에 “루한형이 포토샵 더 해달래”라는 글과 함께 루한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한은 빨간 스냅백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타오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엑소 전 멤버로 탈퇴를 선언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송이 진행 중인 인물이다. 사진은 비록 엑소 탈퇴를 선언하기 이전의 사진이지만, 둘의 다정한 모습은 국내 팬덤의 반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 루한 엑소 나가더니 즐겁나?” “엑소 전 멤버 타오 루한 끼리끼리 잘 어울리네” “타오 루한 둘기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컬렉션에 지각하며,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걸어 들어오는 무례한 행동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사진=타오SNS
이슈팀 ent2@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