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포폰 넘기고 4천만원 챙긴 일당 붙잡혀 입력 : 2018-06-15 13:49:12 수정 : 2018-06-15 13:49: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강원 원주경찰서는 대포폰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공급한 혐의(사기 등)로 A(30)씨 등 일당 12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 10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선불폰 40대를 개통해 보이스피싱 등 범죄조직과 연결된 유통업자에게 넘겨주고 4천만원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원주의 한 별정통신사와 짜고 1개당 30만∼50만원에 사들이거나 우연히 습득한 신분증 등을 이용해 선불폰을 개통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추가 범행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박영서 이슈 나우 더보기 신정환, 교도소 안에서 사인한 사연… "교도관 앞에서 랩도 해" 성시경-차주영, 두 엘리트 남녀의 만남 성사…무슨 얘기 나눴나?